옥상 컬러강판 페인트 도장
10년 된 옥상 컬러강판이 변색되어 보양 후 페인트로 도장한 사례입니다. 서울·인천·경기도 현장을 방문해 상태를 확인한 뒤 작업 범위를 정하며,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 시공 대상 | 옥상 컬러강판 지붕과 파라펫 |
|---|---|
| 작업 내용 | 보양 후 컬러강판·파라펫 도장 |
| 시공 구분 | 옥상 |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10년 정도 된 옥상 컬러강판이 햇빛과 비에 변색된 건물이었습니다. 옥상 가장자리의 파라펫 안쪽은 시멘트 면이 거칠게 드러나 있었고, 주변에는 실외기와 구조물이 가까이 붙어 있어 작업 동선이 좁았습니다.
컬러강판은 처음에는 색이 선명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바래고 표면이 하얗게 일어납니다. 방치하면 녹이 생기기 쉬워서, 변색이 보일 때 도장을 하면 상태를 유지하기 좋습니다.

보양은 왜 먼저 하나요
옥상에는 실외기, 창, 배관처럼 페인트가 묻으면 곤란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도장 전에 비닐과 테이프로 주변을 먼저 덮는 보양 작업을 했습니다. 사진 속 오렌지색 테이프와 투명 비닐이 그 흔적입니다.
보양을 꼼꼼히 해 두면 도장 후 청소 시간이 줄고 경계선이 반듯하게 나옵니다. 작업 시간의 상당 부분이 사실은 칠하기 전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도장했습니다
컬러강판은 표면의 먼지와 들뜬 도막을 씻어낸 뒤 금속면에 맞는 도료로 도장했습니다. 골이 파인 모양이라 롤러만으로는 골 안쪽이 비기 쉬워서 붓과 롤러를 함께 사용했습니다.
파라펫은 거친 면을 정리하고 도장해 흰색으로 마감했습니다. 강판은 어두운 청색 계열로 칠해 두 면의 대비가 분명해졌고, 낮은 조도의 시간대에도 면이 고르게 보이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후 관리 포인트
옥상에 실외기가 있다면 배수 흐름과 설비 주변 도막을 가끔 확인해 주세요. 구조물이 닿는 부분은 마찰이나 물 고임이 생기기 쉬운 자리입니다.
컬러강판 도장은 면적이 넓은 만큼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옥상 사진을 보내 주시면 녹이나 들뜸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결과 요약
- 10년 된 컬러강판의 변색을 확인하고 도장 대상으로 판단
- 실외기와 창 주변은 비닐과 테이프로 보양한 뒤 작업
- 금속면용 도료로 강판을 도장하고 골 안쪽은 붓으로 보완
- 파라펫은 거친 면을 정리해 흰색으로 마감
옥상은 장비와 구조물이 가까이 있어서 칠하는 시간보다 덮고 가리는 시간이 더 걸릴 때가 많습니다. 그 준비가 결과의 깔끔함을 만듭니다.
비슷한 현장을 상담하려면
비슷한 현장이라도 면적, 바탕 상태, 작업 환경에 따라 필요한 작업이 달라집니다. 상담페이지에 사진과 지역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방문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방문 때는 도장할 면의 상태와 보양이 필요한 곳을 함께 확인하고, 작업 범위와 순서를 정리해 말씀드립니다.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