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벽면 박리 보수 도장
페인트가 벗겨진 출입구 안쪽 벽면을 보수하고 다시 도장한 사례입니다. 서울·인천·경기도 현장을 방문해 상태를 확인한 뒤 작업 범위를 정하며,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 시공 대상 | 건물 출입구 안쪽 벽면 |
|---|---|
| 작업 내용 | 박리 부위 보수 후 재도장 |
| 시공 구분 | 실내 |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건물 출입구 안쪽 계단 옆 벽면에서 페인트가 넓게 일어나 벗겨진 상태였습니다. 모서리를 중심으로 도막이 들떠 있었고, 벗겨진 자리에는 어두운 얼룩과 거친 바탕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출입구는 오가는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공간이라 벽면 상태가 건물 전체 인상을 좌우합니다. 의뢰인께서는 단순히 덧칠만 해서는 금방 다시 일어날까 걱정하셨습니다.

페인트는 왜 벗겨질까요
페인트가 박리되는 원인은 대부분 벽 안쪽의 수분, 바탕면의 먼지나 기름기, 혹은 맞지 않는 도료 사용입니다. 이번 벽면은 모서리 쪽에서 시작해 번지는 모양이라 습기가 오가는 환경과 오래된 도막이 함께 영향을 준 것으로 보았습니다.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위에 다시 칠하면 새 도막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납니다. 그래서 벗겨진 부위의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도장보다 앞서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보수하고 칠했습니다
들뜬 도막은 헤라로 긁어내 단단히 붙어 있는 면까지 정리했습니다. 이후 파인 곳과 거친 부분은 퍼티로 메우고 건조시킨 뒤 사포로 갈아 주변 면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바탕이 정리된 다음 프라이머로 바탕을 잡고, 벽면 전체를 같은 방향으로 롤러 도장했습니다. 일부만 칠하면 새 부분과 기존 면의 색 차이가 도드라지기 때문에, 이어지는 벽면 단위로 경계를 잡아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시공 후에는 벗겨진 흔적이 보이지 않는 매끈한 벽면이 되었습니다. 모서리와 바닥 몰딩이 만나는 부분까지 선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출입구 분위기도 밝아졌습니다.
다시 박리가 생기지 않으려면 습기의 원인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환기가 잘 되는지, 위쪽에서 물이 스며드는 곳은 없는지 살펴보시고, 같은 자리에 이상이 보이면 상담을 남겨 주세요.
결과 요약
- 들뜬 도막을 긁어내고 단단한 면까지 정리한 뒤 보수
- 퍼티와 사포로 파인 곳을 메워 주변 면과 높이를 맞춤
- 프라이머로 바탕을 잡은 뒤 벽면 전체를 롤러 도장
- 부분 도장 대신 이어지는 벽면 단위로 마감해 색 차이를 줄임
벗겨진 곳에 덧칠만 하면 금방 다시 일어납니다. 바탕을 정리하는 시간이 결과를 가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단계에 가장 신경을 씁니다.
비슷한 현장을 상담하려면
비슷한 현장이라도 면적, 바탕 상태, 작업 환경에 따라 필요한 작업이 달라집니다. 상담페이지에 사진과 지역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방문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방문 때는 도장할 면의 상태와 보양이 필요한 곳을 함께 확인하고, 작업 범위와 순서를 정리해 말씀드립니다.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